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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대회의 경우 총 51개국 4352개 작품이 경합을 벌였다.
이선일 아모레퍼시픽 디자인센터 상무는 “이번 수상은 아모레퍼시픽의 다양한 디자인 혁신 노력이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대회를 통해 인정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매력적인 디자인을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선사해드리기 위한 아모레퍼시픽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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