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수미기자] 괴물은 괴물인데 왠지 귀여운 괴물들이 무리 지어 나타났습니다.
유명 동화작가 모리스 센닥의 명작 `괴물들이 사는 나라`가 영화로 변신했습니다.
모리스 센닥은 현재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로 꼽히는 명장으로, 그림책 부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칼데콧` 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존 말코비치 되기`, `어댑테이션` 등 독특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영화로 유명한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상상력이 더해지고
명배우 톰행크스가 제작자로 나서면서 더욱 업그레이드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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