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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18일 분당의 한 도로에서 빨간불에 신호 정치 중 차량에서 내려 옆 차선에 정차 중이던 여성 운전자를 향해 바지 지퍼를 내리고 신체 부위를 노출했다.
이후 피해 여성은 자신의 차량 블랙박스에 A씨의 모습은 찍혔지만 트럭의 번호판이 보이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던 중 방송에 제보했고, 방송 이후 또 다른 이의 제보로 남성을 특정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바로 남성의 뒤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운전자가 자신의 차량 블랙박스에 담긴 트럭 번호판과 A씨의 음란행위 장면을 다시 제보한 것.
이 제보 영상은 피해자를 통해 경찰에 전달됐고, 경찰은 이를 바탕으로 수사에 나서 22일쯤 A씨를 붙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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