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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는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 3곳을 비롯해 LA 도심 내 목시 호텔 전광판, 한인타운 및 기타 중심지 전광판 등 총 6곳에 송출된다. 이번 메디큐브 광고 캠페인은 ‘Anyone Can Glow(누구나 빛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성별, 나이, 피부색 등을 초월해 누구나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내세웠다. 동시에 피부 유형과 관계없이 누구나 광채 나는 피부를 가질 수 있다는 중의적인 메시지도 함께 전달한다. 이를 위해 광고에는 남녀노소,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을 사용해 피부를 가꾸는 장면들을 담았다.
에이피알은 LA 멜로즈 거리 인근에서 팝업스토어도 열어 현지 소비자들과 접점을 더욱 늘릴 계획이다. 현지시간으로 25일까지 진행되는 팝업스토어 ‘글로우 랜드’에서는 부스터 프로와 부스터 프로 미니, PDRN 화장품 등 최근 미국 내 인기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메디큐브는 출시 10년 만에 뉴욕 타임스퀘어를 비롯해 미국 랜드마크 곳곳에 광고를 선보이는 글로벌 브랜드가 됐다”며 “앞으로도 K뷰티 대표주자로서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을 앞세워 전 세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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