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케이팬아시아(CK PAN ASIA) 관계자는 “고객이 해당 시스템에 접속해 물류 정보를 검색하고 견적까지 받아보는 데 10초가 걸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간단한 회원 가입 과정만 거치면 ‘코브(KOB)’ 시스템을 통해 화물의 정확한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HS코드, 관부가세, 창고료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씨케이팬아시아(CK PAN ASIA)는 고객사가 새 디지털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점도 고려해 전문가들이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웰컴 매니저’ 제도도 마련했다. 이용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해상·항공·육상·벌크 운송 등 분야별 물류 전문가들로 구성된 웰컴 매니저들과의 온라인 상담을 할 수 있다. 웰컴 매니저는 고객사의 물류 문제를 지원하며, 또 디지털과 온라인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물류 문제를 세심하게 점검할 방침이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