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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전날 올해 지식재산(IP) 사업 강화를 선언하고, 신작 게임 ‘프로젝트M’, ‘프로젝트W’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자회사 웹젠블루락이 개발 중인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로젝트M’은 올해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프로젝트M’은 웹젠의 대표 게임 IP인 ‘뮤’의 계보를 잇는 게임으로, 최신 그래픽 엔진인 ‘언리얼 엔진 5’을 활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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