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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1일 오후 3시 인천지역 투표율이 41.5%로 집계됐다. 오후 1시부터는 선관위가 우편투표자와 사전투표자 수를 합쳐 발표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인천지역 선거인 253만4338명 중 105만1424명(우편·사전투표 51만2233명 포함)이 투표해 41.5%를 기록했다. 제7회 지방선거 같은 시각 투표율 45.3%보다 3.8%포인트 떨어졌다.
이날 오후 3시 전국 평균 투표율은 43.1%로 집계됐다. 인천은 전국 17개 시·도 중 14위로 나타났다.
인천에서 가장 투표율이 높은 곳은 옹진군으로 62.8%를 기록했고 이어 강화군 56.9%, 동구 48%, 계양구 47.6%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가장 낮은 지역은 미추홀구로 37.9%였다.
일반 유권자의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오후 6시30부터 7시30분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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