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은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과 장기봉 마스타자동차관리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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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개발은 ‘알아서 카(Car) 고쳐드립니다’의 뜻을 가진 신한카드 사내벤처팀 ‘알카고’가 진행한다.
‘알카고’는 이번 마스타자동차관리와 제휴를 통해 엔진오일을 포함한 각종 오일류 교환 및 필터 교체 등 일반 소모품 판매를 시작으로 타이어·배터리 등 특수 소모품 판매, 경정비·도색 등 전문정비, 사고처리 등의 종합정비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양질의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정비 공정 실시간 확인 및 원가 공개를 통한 투명한 자동차 정비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뿐만 아니라 자동차 정비 가망 고객들을 선별해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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