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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체로키, 8월 최대 690만원 할인…48개월 무이자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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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17.08.03 09:16:53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FCA 코리아)는 8월 한 달간 2017년식 지프 체로키 디젤 모델에 대해 최대 690만원 할인 또는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담은 판촉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기간 프리미엄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장착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번 판촉을 통해 재구매 고객은 2017년식 지프 체로키 리미티드 2.2 디젤 모델을 최대 690만원 할인한 4890만원, 2017년식 지프 체로키 론지튜드 2.2 디젤 모델은 최대 640만원 할인한 449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금융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재구매 고객이라면 가격 할인 혜택 대신 선납금 없이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금융프로그램을 선택할 수도 있다.

유로 6 디젤 엔진을 탑재한 2017년식 체로키 리미티드와 론지튜드 2.2 디젤은 이전 모델에 비해 배기량이 200㏄ 커졌다. 이로 인해 최고출력은 약 18%(30마력), 최대토크는 약 26%(9.2㎏·m) 향상돼 최고출력 200마력, 최고 토크 44.9㎏·m의 힘을 낸다.

지프 체로키 리미티드 2.2 디젤. FCA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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