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쉐어링은 2011년 동국대 기술 지주 자회사로 렌터카·카셰어링 통합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해 렌터카 회사에 제공해 온 회사다. 기존 렌터카 회사가 손쉽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약 10만명의 회원을 확보해 전국 270개 차고지에서 렌터카 회사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로이 공개한 카썸 홈페이지(www.carssumall.com)는 렌터카 포털을 표방한 서비스로 회원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앱 카썸을 통해 입점 렌터카 회사의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렌터카 이용에 필요한 차량용품이나 세차 이용권 등도 함께 제공한다.
하수연 한국카쉐어링 서비스전략본부 팀장은 “청결관리 등 렌터카 고객에 대한 불만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렌터카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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