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서영지 기자] 삼성전자(005930)는 지난달 7일부터 29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자사주 1만5700주를 매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도 지난 9월23일 5000주를 매도했다. 계열사인 삼성생명은 지난달 삼성전자 보통주 3017주와 우선주 211주를 장내매수했다.
이로써 최대주주 측 지분(보통주 기준)은 29.18%로 0.02%포인트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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