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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 유일한상 수상자에 박승정 교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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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승현 기자I 2010.12.13 11:13:22
[이데일리 천승현 기자] 유한재단은 제9회 유일한상 수상자에 박승정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장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유일한상`은 유한양행(000100)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5년 제정된 상이다. 재단은 2년마다 사회 모든 분야에서 모범적인 삶을 살아가는 인사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재단에 따르면 박승정 원장은 의학자로서 투철한 창조정신과 탐구정신을 바탕으로 심장혈관질환에 대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인류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시상식은 내년 1월 14일 소동공 롯데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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