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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연 신임 회장은 중앙일보 사진부장을 역임했으며 보도사진과 시각 저널리즘 분양에서 활동하는 등 언론과 예술, 현장을 아우른 경력을 갖췄다. 또한 대한건축학회 빌딩포렌식위원장을 지내며 건축·도시·시설물 기록과 분석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쌓았다. 현재는 드론을 활용한 시설물 안전 점검 전문 기업 상상빌드를 이끌고 있다.
신동연 회장은 “80년 전통의 대한사협이 변화하는 사진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할 시점”이라며 “협회를 젊은 작가와 대중이 함께 찾는 사진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사협은1945년 창립 이후 대한민국 사진예술 발전과 작가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해 왔다.
대한사협는 이번 회장 선출을 계기로 조직 혁신과 세대 간 소통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대한사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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