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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23년 4분기 이후 5분기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성장 중이며 미국 내 딜러 네트워크 강화 및 인력 충원 시너지가 실적을 견인 중에 있다”며 “향후 치과장비 수요 회복시 북미를 기점으로 실적 개선 폭이 커질 것”이란 진단이다.
주가는 하향했으나, 현재 주가는 바닥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이다. 한 연구원은 “향후 수출입 지표 개선 시점에 북미 시장에서의 긍정적 모멘텀으로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바텍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 감소한 1017억원, 영업익은 22% 줄어든 103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국내는 16% 줄어든 83억원, 해외 매출은 4% 적은 934억원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북미가 9% 는 407억원, 유럽이 3% 적은 258억원,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는 15% 줄어든 162억원이다. 2025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8% 늘어난 4173억원, 영업이익은 21% 는 654억원이 예상된다.
한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해외 사업 확장에 따른 인력 충원으로 인건비 증가, 프랑스 ADF 참석에 따른 판촉비 확대로 OPM이 감소했으나 이는 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 성격이 강하다”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