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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은 시설 오이의 성출하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상기후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품질 저하와 출하량 변동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순천을 포함한 전남 지역은 대표적인 오이 주산지로, 이곳의 출하량이 시장 가격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철저한 생육 관리가 요구된다.
강호동 회장은 “올겨울 폭설, 한파 등으로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면서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농산물 생육관리가 중요해지는 시기인 만큼 농업인들이 영농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농협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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