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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일 동구 가오동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린 대전천 일원 하수관로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찾아 사업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천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대전 동구 산내동, 효동 일원을 비롯한 중구 대흥동, 부사동 등 총 연장 48.9㎞ 구간의 악취 해소 및 수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하수관로 분류화 사업으로 이달부터 착공에 들어간다. 이 시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국회의원으로 활동할 당시 국비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사업이었다”면서 “계획된 일정에 맞춰 완벽하게 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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