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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에어서울이 제주 노선에서 임박 특가와 함께 제주 신라면세점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이날 오후 2시부터 김포-제주 노선 특가를 실시한다. 항공권 가격은 편도총액 기준 1만300원부터이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에어서울은 제주 신라면세점과의 제휴를 통해 탑승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에어서울 탑승권을 제시하면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 신라면세점 특별 행사장에 사전 예약 없이 입장이 가능하며, 현장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추가 1만 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신라면세점 특별 행사장에는 70여개의 명품 브랜드가 면세점 정상가 대비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행사 장소와 일자, 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 신라면세점 제휴 이벤트 기간은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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