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는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이 추진하는 ESG 금융 활성화 방안의 일환인 우수환경기업 육성 등을 위한 프로그램 재원을 함께 마련키로 했다.
예보와 하나은행은 공공기관과 금융회사 협업을 통해 환경관련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등 ESG 금융 활성화의 협업 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보와 하나은행은 “ESG 금융과 그린 뉴딜 등과 관련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해 공공기관과 금융회사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했다.
|




!['술톤' 벗고 회춘한 황정민…몸이 보내는 건강 경고였다[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129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