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증시가 14일 상승 출발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38%(75.81) 높은 1만9974.56에 거래를 시작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지수가 이틀간의 급락세를 딛고 반등에 성공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나는 분위기다. 3대 지수 중 나머지 다우지수와 S&P500지수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토픽스지수도 0.37%(5.83) 오른 1599.34에 출발했다.
엔화는 소폭 강세다. 달러당 110.09~110.10엔으로 전날보다 0.12%(0.14엔) 낮게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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