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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황금연휴 보고 즐길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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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우 기자I 2017.04.26 08:53:58

다음달 8일까지 ‘스위트 스완’ 프로젝트 진행
7일까지 ‘레고 꽃이 되다’ 축제 진행
월드타워몰GO 게임으로 경품혜택도 풍성

롯데월드타워 전경.(사진=롯데물산)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롯데월드타워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며 방문객들을 맞는다.

우선 석촌호수 동호에서는 다음 달 8일까지 롯데월드타워와 송파구와 함께 진행하는 4번째 대형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스위트 스완’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스위트 스완’ 프로젝트는 3년 전 ‘러버덕’ 프로젝트를 진행한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공공미술 작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이 다시 한번 석촌호수에 높이 16m에 이르는 엄마, 아빠 백조와 아기 백조 5마리로 구성된 백조 가족을 띄운 것이다.

롯데월드타워는 다음 달 7일까지 ‘월드파크(롯데월드몰 앞 잔디광장)’에서 4백만 개, 무게로는 4톤 분량의 레고 브릭을 활용한 레고 코리아 주최 ’레고 꽃이 되다’ 축제를 진행한다.

스이트 스완 프로젝트.(사진=롯데물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는 축제는 시민이 직접 만든 작품으로 가로 8m, 세로 12m의 대형 레고 꽃을 만들 예정이며 레고 브릭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대형 레고 꽃을 채울 수 있는 플라워 존과 특별한 레고 창작품이 전시된 갤러리 존, 다양한 레고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존 등 세 가지 존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몰 단지 곳곳에서도 다양한 행사와 운영사별로도 맞춤 행사도 진행된다. 아쿠아리움과 지난 4월 3일 개장한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의 경우 연휴 특수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 크라운 주변에서는 다음 달 7일까지 ‘바비 더 아이콘’ 전시가 진행된다. 바비 인형 전시 및 바비와 연계한 콜라보 상품, 파우더 룸 등이 운영되며 시간대별 메이크업쇼 등이 진행돼 좋은 볼거리를 선사한다.

롯데월드몰 8층~10층에 위치한 국내 최초 빈야드 스타일 클래식 전문 홀인 콘서트홀에서는 5월 5일과 6일 오후 2시 이틀간 ‘롯데콘서트홀 어린이날 음악회’를 진행한다.

한편, 롯데그룹 창립 50주년 및 롯데월드타워 개장을 기념해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월드타워몰GO’ 앱을 오는 29일 론칭해 8월6일까지 100일간 운영한다.

롯데월드몰GO 게임장면.(사진=롯데물산)
‘월드타워몰GO’는 롯데월드타워 및 롯데월드몰의 특정 지점을 고객이 직접 돌아다니며 각 운영사의 특성에 맞는 7개의 퀘스트(게임)를 진행해 열쇠를 획득하면 자동으로 세계 여행에 응모할 수 있고 롯데월드몰 내부에서 앱을 실행시켜 새총으로 하트를 발사해 캐릭터 등을 잡으면 운영사별 다양한 할인쿠폰 등 경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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