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KTIS,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 대규모 채용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관용 기자I 2014.07.28 10:24:15

컨설턴트 직군 450명 채용, 연간 채용규모 1000여명에 달해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KT(030200)의 콜센터 전문기업인 케이티스(ktis)가 일자리 창출과 고졸취업 활성화를 위해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을 대규모로 공개 채용한다. 채용인원은 컨설턴트 직군 450여명이며, 현재까지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전형이 진행됐다. 최종합격자는 28일 발표될 예정이다.

케이티스는 2012년부터 연간 두 차례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을 대상으로 대규모 채용을 진행해 왔다. 채용 직군은 컨설턴트며 연간 인원만 1000여명에 이른다. 지난 6월에 진행된 2014년도 1차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채용에서는 480명의 학생이 최종합격 통보를 받고 사회 첫 발을 내딛었다.

맹수호 케이티스 대표는 “앞으로도 고졸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들을 핵심인재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티스 신입 컨설턴트로 채용된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신규 입사자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케이티스 제공.


▶ 관련기사 ◀
☞KT, 국내 최초로 일본에서 '와이파이 자동로밍' 출시
☞KT, 경쟁사와의 LTE 품질 한눈에 비교...'커버리지 맵' 운영
☞KTDS, 제2회 오픈소스SW 공개세미나 열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