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원익 기자] LED관련주들이 일본 절전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강세다.
1일 오전 9시58분 현재 대진디엠피(065690)가 4% 이상 오르고 있으며 루멘스(038060)도 3% 넘게 강세다. 서울반도체(046890) 한성엘컴텍(037950) 와이즈파워(040670) 일진디스플(020760)레이 탑엔지니어링(065130) 등도 일제히 오름세다.
이날 대신증권은 일본대지진에 따른 절전이 LED 조명 시장 확대를 앞당긴다며 관련주들이 수혜를 입을것으로 전망했다.
도현정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단기적으로는 절전에 따른 LED전구의 수요증가, 중장기적으로는 지진 복구사업에 LED조명 채용 가능성이 있다"며 "서울반도체 루멘스 대진디엠피 화우텍 파워로직스 등의 기업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