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총리는 추석 명절 마지막날인 이날 오후 동작소방서를 찾은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명절 연휴에도 쉬지 않고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신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이 부총리는 “현장에서는 연휴 마지막 날까지 귀경길 교통사고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었다”며 “명절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신 소방관, 경찰관, 응급의료진을 비롯한 많은 분들 덕분에 국민들께서 더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부도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빈틈이 없도록 늘 살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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