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 흐름에 대해 “2026년 영업이익은 -3280억원으로 컨센서스(-5010억원) 대비 양호할 전망”이라며 “유럽 내 중국산 전기차(EV) 최저가격 규정 도입에 따른 EV2, 아이오닉3 판매 호조와 주요 고객사 보상금 수취가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에너지저장장치(ESS)는 SPE2,3 라인 램프업에 따라 2026년 ESS 매출액 53% 증가를 예상하고 있어 실적 측면에서 새로운 변수는 아닐 것”이라며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분기별 점진적 개선이 기대되는 만큼 실적 바닥 확인에 따른 수급 유입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주 연구원은 전고체 배터리 모멘텀에 대해서는 “수원 양산 팹 투자 발표, 소재 공급망 선정, 신규 고객사확보 발표 등 연초 이후 관련 기대감이 주가에 일정 부분 반영된 만큼, 현재는 전고체보다는 실적이 주가에 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1분기 실적과 관련해서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3조5000억원, 영업손실 2756억원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기준 -2802억원)를 소폭 상회할 것”이라며 “전 사업부가 비수기 영향으로 둔화 흐름을 보이며 환율 효과 외 일회성 요인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를 제외한 영업손실은 3605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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