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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원민경 장관과 16개 회원 기관 대표가 참석한다. 지방자치단체 출연 여성정책연구기관 협의체인 전국여성정책네트워크와 중앙정부 간 정책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중앙-지역 간 성평등정책 추진체계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고민할 계획이다. 지역 현장에서 체감하는 성평등 정책 수요와 현안, 개선 필요사항도 공유한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지역은 성평등 정책이 실제로 구현돼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현장”이라며 “중앙-지역 간 성평등정책 거버넌스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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