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의 소통 의지를 반영해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꾸려지며, 일문일답은 사전 조율 없이 즉석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주요 질문 분야는 민생·경제, 정치·외교·안보, 사회·문화, 기타 등 네 분야로 나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언론과 대통령이 활발히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역대 대통령과 비교해도 이례적으로 빠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취임 100일째 첫 기자회견을 열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취임 98일, 이명박 전 대통령은 116일 만에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5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