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민주당을 향해 “국민대회에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사람들을 못 오게 만들 생각하지 말고 본인들 집회 홍보나 조금 더 열심히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퍼스트모바일 측은 지난 8일 대국본이 주최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광화문 집회에 홍보 부스를 차린 바 있다. 해당 부스에는 ‘자유통일을 위한 천만 조직’, ‘당신의 애국심이 된다’는 등 문구가 걸려 있었다.
이에 전 목사가 지난해 4월 유튜브를 통해 퍼스트모바일을 두고 한 홍보 발언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내가 70억원을 주고 만든 회사”라며 “(통신사를) 옮겨주면 전화요금을 절반으로 내게 해주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전 목사와 관련된 알뜰폰 업체가 집회에서 가입자 유치를 벌였다는 논란이 확산되자 퍼스트모바일 측은 지난 10일 “탄핵 무효 운동과 관련 없으며 탄핵 무효 운동 전부터 집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해왔다”고 해명했다. 집회 내 가입자 유치는 마케팅 전략 일환이기에 문제 될 게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