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기 파주시에 따르면 ‘공무용 차량 시민 공유서비스’는 시중 대비 30~70%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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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퇴·출근 1만원이며 주말 9만5000원, 퇴·출근 4주 15만원, 평일+주말 29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공유서비스 시행 6개월간 시민들의 퇴·출근 및 주말 차량으로 748건을 이용했다. 이는 이용 가능한 전체 차량의 60%를 사용한 성과다.
또 보험료와 경·정비용 등을 기아자동차에서 일부 부담하고 있어 약 2000만원의 차량 관리 비용이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연간 22톤의 탄소 저감 효과와 공유차량 1대당 도로에 운행하는 일반차량 17대의 대체효과를 얻었다.
김경일 시장은 “공무용차량 시민 공유서비스가 더 많은 시민들의 이동 편의 및 복지증진에 도움이 될 뿐만아니라 전기차 이용 활성화로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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