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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에서는 디지털 전환, 규제개선 등 8개 연구행정혁신추진단 전문분과 분과장, 분과위원을 비롯한 관계자 약 70여명이 모여 연구행정 혁신 방안을 논의한다.
분과별 회의에서 8개 분과 심층논의를 통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인공지능챗봇 등 연구몰입을 돕는 디지털전환 서비스 강화, △화상회의, 출장증빙 등 온라인 연구행정 서비스가 통합 제공되는 디지털 혁신플랫폼 개선 △연구단계별 자가점검 사항을 안내하는 연구사업 운영가이드 발간 등 출연연 연구행정 혁신 현안들을 구체화해 다룬다.
김복철 NST 이사장은 “출연연의 연구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연구행정 혁신과 디지털 대전환이 필수 전제조건”이라며 “이를 앞당기려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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