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씨엔플러스(115530)는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한 6400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9.45% 늘어난 76억5700만 원,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한 3억9300만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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