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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후 국방부 청사로 집무실 이전을 발표한 가운데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앞 차량들이 이동하고 있다.
윤 당선인이 5월 10일 취임식 직후 용산 집무실에 입주하겠다는 구상에 따라 임시 관저는 한남동 육군참모총장 공관을 리모델링 해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관저로 활용이 유력한 한남동 공관과 국방부 청사 건물까지 출퇴근길 이동에는 교통통제 시 차량으로 3∼5분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당선인 측은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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