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정부의 남북철도 관련 사업 추진 소식에 철도 관련 종목들이 이틀째 급등세를 보인다.
2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13분 현재 현대로템(064350)은 전 거래일보다 15.04%(2550원) 오른 1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에코마이스터(064510)(20.10%), 대호에이엘(069460)(12.54%), 대아티아이(045390)(10.21%), 푸른기술(094940)(7.79%), 리노스(039980)(3.20%), 동아지질(028100)(2.68%), 국영지앤엠(006050)(2.23%) 등도 상승세를 보인다.
지난 20일 통일부는 오는 23일 제313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열어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을 남북교류협력사업으로 인정하는 문제를 논의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를 통해 예비타당성 조사면제 등 조기 착공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예비타당성 조사는 경제성 등 여러 평가기준을 충족해야 하지만, 통일부가 남북협력사업으로 지정하면 국가재정법에 따라 면제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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