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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여기어때 마케팅 이사는 “자발적인 사용자 리뷰가 건강한 소통을 만들고, 숙박제휴점 서비스 개선에 즉각 활용됐다”면서 “리뷰를 통한 이용자들의 숙박시설 검증으로 인해 ‘예약’ 거래액 상승도 견인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설, 위생, 가격 등에 대한 양질의 후기는 숙소 신뢰도와 직결된다”면서 “앞으로도 이용자와 업주 신뢰를 높이며 숙박업계 인식 변화를 주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기어때 월간 순 이용자(MAU) 수는 지난해 월 평균 110만에서 200만명(2016년 1월 기준)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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