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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플랫폼창동61, 내달 12~13일 '잠비나이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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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선 기자I 2016.10.30 14:30:12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내달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도봉구 ‘플랫폼창동 61’에서 잠비나이의 서울 단독콘서트가 열린다.

잠비나이는 이일우(기타, 피리), 김보미(해금), 심은용(거문고) 3인으로 구성된 국악밴드로 국악과 록을 결합한 연주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잠바나이는 이번 공연에서 지난 6월 발매한 정규 2집 ‘은서’의 전 곡을 풀밴드 구성으로 들려준다. 은서에서 피처링을 맡은 ‘이그니토’와 사이키델릭과 프로그레시브 록으로 유명한 ‘줄리아드림’ 등이 함께 출연한다.

공연은 플랫폼창동 61 공연장 레드박스에서 12일 오후 6시, 13일 오후 5시에 각각 열린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platform61.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천석현 지역발전본부장은 “플랫폼창동 61이 지난 4월 29일 개장 이후,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과 페스티벌, 클래스 등을 통해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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