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봉사단은 지난 19일 대덕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15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약 150여명의 봉사자들이 모여 2230포기(약 6700kg) 규모의 김장을 담갔다. 이들은 독거 노인과 불우한 이웃, 다문화 가정 등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김장을 나눠주며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을 온기을 전달했다.
최경환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의료원장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자들이 더 많은 이웃들에게 김장을 전달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