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은 SMS문자와 마찬가지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직접 쇼핑호스트에게 문의할 수 있다. 또 먼저 구매한 고객들이 다른 고객들을 위해 상품평을 남기는 등 생방송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고객들이 보낸 카톡 메시지는 생방송 중 화면 하단에 꼼꼼체크와 함께 교대로 노출된다.
특히 기존에 SMS문자를 보낼 때는 고객이 문자 1건당 100원을 직접 부담해야 했지만 카카오톡은 이용료가 없어 고객들의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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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S샵이 카카오톡 서비스를 개시한 지난 1일 10시 20분 정윤정 쇼핑호스트 방송에서 2시간 동안 약 1000명의 고객이 1500여개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날 방송 중 고객들은 ‘윤정씨, 통통한 사람은 어떻게 코디하는게 좋을까요?(4254)’, ‘윤정씨 사이즈는 뭔가요(4189)’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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