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위원회는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권헌영 교수(위원장), 동 대학원 김승주 교수, 법무법인 광장 김철준 고문이 참여한다.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토스가 보유한 고객 데이터에 대한 처리가 관련 법령을 잘 준수하고 있는지 독립적으로 확인하고 감시하며, 안전한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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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석 토스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는 “매월 국민 1400만 명이 사용하는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하면서, 외부의 시선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 데이터 보호체계의 투명성을 점검 받고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내부 공감대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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