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데일리가 주최한 퓨처스포럼에서 추 부총리는 강연자로 나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추 부총리는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금융·외환시장이 불안하고, 실물 경기도 둔화하는 등 세계 경제는 심각한 위기 상황에 놓여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위기 극복을 위한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추 부총리는 또 ‘새정부 경제상황과 정책방향’을 주제로 최근 물가 및 경기 상황을 진단하고 정부의 민생안정대책, 민간 주도 경제활력 제고방안 등 경제정책을 소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정·관계, 재계, 학계 인사 등 역대 최다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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