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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염 생들기름찰밥은 멥쌀로 제조한 기존 즉석밥과 달리 100% 국내산 찹쌀만 사용해 만들었다. 찹쌀은 위장 부담을 덜어줘 소화가 잘 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고령층을 비롯한 환자, 영유아 등도 섭취가 가능하다. 특히 들깨를 볶지 않고 착유한 생들기름을 더해 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인산가는 즉석밥 시장확장 가능성을 고려해 차별화된 원료와 제조방식을 앞세워 죽염 생들기름 찰밥을 선보였다. 가정간편식 제품 중 즉석밥은 최근 2세대 즉석밥 형태로 영양밥, 솥밥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며 시장이 확장 중이다.
인산가 관계자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즉석밥 시장에서 간편함을 넘어선 프리미엄 즉석밥 출시로 시장에서 차별화 전략을 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변화와 식품업계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응해 소비 심리를 자극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산가는 2019년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시장 진출을 선언하며 지난 5월 죽염 간장게장을 비롯해 ‘쉐프의 시즈닝 Ⅱ’출시 등 죽염을 활용한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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