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의 화산 폭발로 국내 항공주에 대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국내 항공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최중혁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항공대란은 앞으로 2~3일이 고비가 될 것이며 1주일 내에 진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국내 항공사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유럽 매출 비중은 각각 14%, 7% 내외이기 때문에 이번 악재는 일회성 요인에 그칠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최연구원은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 사태로 주가가 조정을 받는 지금이 오히려 항공주 저가 매수의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코너는 19일 오전 11시 30분 이데일리TV '서바이벌 종목배틀'프로그램 에서 방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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