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의 올해 주력상품은 서울 단국대부지와 부천 중동에 짓는 '리첸시아 중동'이다. 단국대 부지(13만5000㎡)에는 저층 고급빌라와 아파트 600가구(85-350㎡)를 짓는다. 금호건설은 아파트의 형태를 테라스형 복층형 판상형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할 계획이다. 3월께 분양하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리첸시아 중동`은 66층짜리 2개동으로 572가구(160-345㎡)로 구성된다.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씨가 실내 디자인을 담당한 첫 아파트로 오는 11일 모델하우스 문을 연다. 분양가는 3.3㎡당 1900만원선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평택에서 중대형아파트 1814가구를 4월에 분양하고 대전에서도 1200가구를 연말에 내놓는다.
금호건설은 분양 6개월 전부터 시장조사를 통해 맞춤형 설계를 내놓을 계획이다. 또 수요자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맞춤형 금융설계도 마련하기로 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