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아직 마무리가 되지 않아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지금은 1년 전보다는 행복한건 확실하다”며 “아무튼 이미 지나간 부끄러운 일 후회하고 과거에 살 시간에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 것으로”라고 심경을 밝혔다.
아내인 황진주 씨도 “지난 1년 동안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는 상황에서도
제가 침묵을 지켜온 이유는 오직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함”이라며 “성인인 저는 미디어에 노출되는 것 자체로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으나 방영 이후 특정 커뮤니티에서 방송에 나온 장면들을 토대로 아파트 동호수를 특정하여 몇동 몇층의 등기부등본을 떼어서 올려보는 일들이 생기는 등 아이들의 안전과 사생활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현재 아이들은 제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어린이집 생활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원장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을 포함한 기관 내에서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당분간은 침묵을 유지하며 조용히 제 삶과 아이들의 일상에 집중하고자 한다.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과도한 해석은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갈등을 드러냈으나 솔루션을 받고 화해한 바 있다. 그러나 방송 약 1년 후 이혼 절차를 밟으며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현금결제 10%할인'…혹했다면 당신도 탈세 공범[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40025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