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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통합당 지도부에도 요구한다. 여러분이 진정한 보수 정당이라면 이번 일을 경고 삼아 두 의원을 국방위와 정보위로부터 배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원 선서문을 인용하며 “이 선서문에 비추어볼 때 두 분은 두 가지 의무를 이미 저버렸다”면서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해쳤고 ‘국가 이익을 우선으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최고지도자 신변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군대나 정부의 대비 태세가 어떻게 바뀌는지 두 분도 대충은 아실 것”이라며 “다시는 자신의 바람을 허위 정보와 섞어 사실인 양 언론에 퍼뜨리지도 마시기 바란다”고 꼬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