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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는 이날을 기념해 직원용 탁상달력에도 근로자의 날·한국신협의 날로 함께 적어 뒀다.
이뿐만 아니라 창립 59주년을 기념, 지난달 26일 대전 서구 둔산동 신협중앙회 본부에서 임직원들이 헌혈봉사를 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조합원의 신뢰와 사랑으로 신협이 창립 59주년의 자랑스런 역사를 만들며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평생 어부바’의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협동조합의 참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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