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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창립 59주년 기념으로 헌혈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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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욱 기자I 2019.05.01 13: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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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협중앙회 제공)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5월1일은 근로자의 날이자 한국신협의 날이다.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가 부산에서 1960년 5월 1일 ‘성가신협’을 설립한 날이어서다. 성가신협은 한국 신협 운동의 시초격이다.

신협중앙회는 이날을 기념해 직원용 탁상달력에도 근로자의 날·한국신협의 날로 함께 적어 뒀다.

이뿐만 아니라 창립 59주년을 기념, 지난달 26일 대전 서구 둔산동 신협중앙회 본부에서 임직원들이 헌혈봉사를 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조합원의 신뢰와 사랑으로 신협이 창립 59주년의 자랑스런 역사를 만들며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평생 어부바’의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협동조합의 참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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