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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2018 대한민국 내셔널 어워드'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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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영 기자I 2018.03.20 09:43:59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소니코리아는 세계사진협회(WPO)가 주관하고 소니가 후원하는 세계 최대 사진대회 ‘2018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의 대한민국 내셔널 어워드에서 송철의 작가가 금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내셔널 어워드에서 금상 수상작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의 한국 대표로 전시된다.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는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했으며 200여개국에서 사진 32만장 정도가 출품됐다.

은상은 이정혜 작가가, 동상은 윤정빈 작가가 각각 수상했다. 금상 수상자에게 35㎜ 풀프레임 카메라 ‘a7R III’가 주어지며 작품은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북에 수록된다. 은상과 동상 수상자에겐 각각 풀프레임 카메라 ‘a7 II’, 플래그십 APS-C 타입 미러리스 카메라 ‘a6500’ 각각 주어진다.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의 전체 수상작은 다음달 19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대한민국 내셔널 어워드의 수상작들을 비롯한 2018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는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히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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