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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의 블랙박스] 코스닥시장의 흑역사, 이제는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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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연 기자I 2013.01.23 11:20:12


[이데일리TV] 성공투자를 위한 데일리 증시 개장 프로그램 성공투자 90분! 오늘 시장에 미칠 이슈는 물론, 개장 현황 실시간 중계, 특징주, 선물, 외환, 공략할 만한 종목과 포트폴리오 전략까지! 오늘 시장의 흐름을 짚어 봅니다.



<이성수의 블랙박스>에서는 리인베스트 이성수 대표가 전하는 주식시장의 새로운 시선, 방송에서 말하지 못하는 민감한 증권시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해 드립니다.



오늘은 최근 코스피시장 강세 대비 소외 받고 있는 코스닥 시장의 흑역사와 앞으로 코스닥시장을 살리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코스닥시장의 흑역사

-코스닥시장 500p에서 5년째 횡보

-코스피시장의 강세 대비 소외

<<차트: 코스닥지수 흑역사>>


▶2004년, 코스닥지수 조정

-2004년 1월 코스닥지수 기준치 변경

-100p→1000p로 10배 증가

-당시 2004년 1월 40p대의 코스닥지수 →400p대로 수정

-현재 코스닥지수: 2000년기준 50p에 불과

-약세 이어지는 코스닥시장 흑역사



▶코스닥 흑역사 원인: 상장폐지

-2010년 네오세미테크 사태

-2012년 성융광전투자 사태

-투자자가 몰린 종목 상폐 →그로 인한 투자자의 실망

-작년 코스닥 상장폐지 70%가 불미스러운 일: 최종부도, 자본잠식, 감사의견 거절



▶코스닥 흑역사 원인: 작전

-최근 H 경제방송 전문가 작전 이어져

-1월 중순 전모씨: 방송 추천·선행매매

-이번주 라모씨: 방송·회원 대상 선행매매

-코스닥시장에 투자자의 거부감 높여

-코스닥시장을 쓰레기 시장으로 평가 절하

-증권업계 전반에 걸친 불황 초래



▶코스닥시장을 살리기 위해서는?

-금융당국의 냉정한 코스닥시장 감시 필요

-회계감사 강화 및 우회상장 심사 강화

-증권업계 : 자정노력 필요



자세한 전략은 동영상과 홈페이지(http://tv.edaily.co.kr/e/investment/)를 통해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코너는 2013년 1월 23일 오전 8시 30분 이데일리TV ‘성공투자 90분’ 프로그램에서 방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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