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좌진 동양피엔에프 대표는 "이번 MOU는 분진제거 장치 이송설비를 특화하고 있는 펠레트론사와 저속 공기이송시스템으로 중동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동양피엔에프의 전략적 제휴"라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플라스틱 분체이송 시장에서 양사의 사업속도를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양사가 각자 진행하고 있던 기술 및 새로운 공기 이송 시스템 패키지도 공동 개발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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