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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바니에디션, 후원 프로들과 SS시즌 TV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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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3.17 09:29:39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크리스에프앤씨(110790)는 자사 골프웨어 브랜드 ‘마스터바니에디션’이 후원 프로 이정환, 성유진, 유현조와 함께한 봄·여름(SS) 시즌 TV광고를 방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크리스에프엔씨
마스터바니에디션의 이번 광고는 ‘필드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정환, 성유진, 유현조 프로가 각자의 드라이버 샷 과정을 스톱모션 기법으로 이어 붙여 마치 팀 마스터바니에디션이 하나의 스윙을 완성해낸 것처럼 연출했다.

선수들이 광고에서 착용한 골프웨어는 모두 올해 SS 컬렉션 상품들이다. 빅 로고 포인트와 레터링 패턴, 생동감 있는 색상을 디자인에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또 우수한 신축성과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완벽한 스윙을 선사한다.

마스터바니에디션 관계자는 “작년까지 아트 필름 형식의 광고 영상으로 마스터바니에디션의 스타일리시함을 주로 선보였다면 올해부턴 패션성은 물론 브랜드 근간이 되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이미지 또한 강화하기 위해 후원 프로들과 함께 감각적인 스윙 영상 광고를 제작했다”고 했다.

한편, 마스터바니에디션은 TV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 광고를 시청하고 영상 속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의류를 상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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