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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3년 만에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지면서 하나투어가 영업망 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하나투어는 최근 대한직장인체육회골프협회(이하 대직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골프와 여행을 즐기려는 직장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는게 대직골 측의 설명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직골 정회원에게는 하나투어의 다양한 서비스를 할인 제공된다. 또 대직골의 대회시 홀인원.특별상 시상자에게 동남아 여행권 또는 항공권을 지급한다.
배득환 대직골 협회장은 “코로나로인해 움츠렸던 모든 스포츠.여행업이 기지개를 펴고 있는시기에 물가상승으로 인한 여행비용의 부담을 이번 업무 협약으로 직장인들에게 조금이나 덜어드릴수 있게 됐다”면서 “무엇보다 대직골과 골프행사에 참가선수들에게 참가의 목적.동기부여를 하는데 크나큰 업무협약을 맺게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대직골은 올해 상반기에는 동아시아골프대회를, 하반기에는 30억원의 규모의 바우처 골프행사를 준비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