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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는 육군본부가 성실하게 근무한 군인·군무원 배우자를 대상으로 올해 신설한 ‘자랑스러운 육군 가족상’도 지원한다. 연간 100명을 선발해 상금과 상품을 제공한다.
6월부터 1년간 휴가증을 소지한 휴가 병사는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역 간부와 군무원, 사관생도, 간부후보생 학군단(동반인 포함)은 50% 할인이 적용된다. 롯데컬처웍스는 지난 2013년부터 현역병 및 1~2년차 예비군, 군무원 등에 롯데시네마 티켓 및 콤보세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롯데장학재단은 올해부터 공상·순직 군인의 중·고·대학생 자녀 100여 명에게 2억원 규모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임성복 롯데지주 CSV(공유가치창출) 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군 장병 및 가족들에게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하고자 다양한 지원사업을 마련했다”며 “장병들의 생활환경 및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